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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라' 이영애 "'베토벤' 때문에 부담? 우리도 자신 있어" [N현장]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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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감독 김정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2023,1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감독 김정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2023,1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영애가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6일 오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서 이영애는 지난 2008년 방송됐던 클래식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이 지휘자 캐릭터로 크게 주목 받은 이후 다시 마에스트라 역을 맡아 부담감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영애는 "그 드라마도 너무 좋은 드라마지만, 방송한지 오래 됐고 그 사이 지휘나 클래식에 대한 드라마가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며 "그 작품도 좋았지만 우리도 자신 있다, 그 정도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많은 부분을 채워줘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라고 했다.

한편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오는 9일 오후 9시20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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