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기 기자]
(안성=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안성시는 환경부가 시행한 '2023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Ⅰ그룹 최우수기관에 성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공공폐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자 매년 용량별(Ⅰ그룹:1만㎥/일 이상, Ⅱ그룹:1만㎥/일 미만 ~ 2천㎥/일 이상, Ⅲ그룹:2천㎥/일 미만) 3개 그룹으로 나눠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전국 102개의 지자체 236개 처리시설을 3개 그룹으로 나눠 폐수 유입률, 효율, 경제성 등 28개 항목에 대한 1차 평가와 안전관리대응 능력, 시설 운영의 전문성 등에 대한 2차 평가로 진행됐다.
안성시 공공폐수시설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소통팀) |
(안성=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안성시는 환경부가 시행한 '2023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Ⅰ그룹 최우수기관에 성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공공폐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자 매년 용량별(Ⅰ그룹:1만㎥/일 이상, Ⅱ그룹:1만㎥/일 미만 ~ 2천㎥/일 이상, Ⅲ그룹:2천㎥/일 미만) 3개 그룹으로 나눠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전국 102개의 지자체 236개 처리시설을 3개 그룹으로 나눠 폐수 유입률, 효율, 경제성 등 28개 항목에 대한 1차 평가와 안전관리대응 능력, 시설 운영의 전문성 등에 대한 2차 평가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개량공사, 노후된 시설 교체 등 방류수질 강화 및 처리효율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노력과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2021년에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1그룹 2위)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앞으로도 안성지역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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