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공) /뉴스1 |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신한은행이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서울특별시 장애인선수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파하고 합리적 금융소비자로서의 성장 및 금융피해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신한은행, 예금보험공사가 함께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계획적 재무관리와 목표설정하기(신한은행) △금융자산 관리 및 종잣돈 마련하기(신한은행) △신용의 중요성 및 채무자 구제(예보) △예금자보호제도와 금융사기 피해예방방법(예보) 등이 다뤄졌다.
은행에 방문하기 어려운 선수들이 자산을 관리함에 있어 궁금해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시간도 있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에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선수단이 금융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은행을 편안하게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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