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하이푸(HIFU·고강도집속초음파) 장비 '슈링크·슈링크 유니버스'의 해외 진출 확대로 2016년 1천만불 수상 이후 2017년 2천만불, 2020년 3천만불, 2021년 5천만불에 이어 올해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하이푸(HIFU·고강도집속초음파) 장비 '슈링크·슈링크 유니버스'의 해외 진출 확대로 2016년 1천만불 수상 이후 2017년 2천만불, 2020년 3천만불, 2021년 5천만불에 이어 올해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현재 슈링크·슈링크 유니버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1만4000대를 돌파했으며 클래시스의 꾸준한 실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매출액은 2020년 419억 원에서 2022년 875억 원으로 2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미용 의료기기를 판매하고 있다. 브라질·태국·일본·호주 등 국가에서 연간 30%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해외 매출 비중 가운데 27%를 차지하는 브라질은 지난 2년간 평균 70%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래시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 성장을 이끌며 시장 규모가 큰 유럽·미국·중국 등으로 진출 범위를 넓혀 슈링크 유니버스와 볼뉴머 출시를 이어 나가 피부미용 의료기기 대표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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