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피원하모니, 징글볼 투어…美 매체 "가장 큰 함성"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정태윤기자] 피원하모니가 미국 '징글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피원하모니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와 지난 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올랐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징글볼 투어'는 미국 유명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피원하모니는 팝가수 올리비아 로드리고, 사브리나 카펜터, 젤리 롤, 레이니, 폴 러셀 등과 같은 무대에 섰다.

미국 지역 주간지 댈러스 옵저버는 피원하모니 무대에 대해 "가장 많은 팬이 참석했는지 모르지만, 확실히 가장 큰 함성을 받았다"며 "말끔한 슈트와 능청스러운 춤 동작이 몽환적이었다"고 호평했다.

지난 4일 빌보드와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피원하모니는 댈러스 공연 직후 "최근 공개된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을 불렀는데, 함께 노래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와 음악을 기대하시는 것 같다"며 "멤버 모두 성인이 됐으니, 내년에는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게티이미지 아이하트라디오>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