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소상공인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1억원 규모의 방한 용품을 구매,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 11월부터 대구 서문시장, 포항 죽도시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을 찾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금번 전통시장 물품 구매는 이를 나눔으로 확장해 시장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구입한 방한용품을 지역 소외계층에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연계해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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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GB대구은행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소상공인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1억원 규모의 방한 용품을 구매,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 11월부터 대구 서문시장, 포항 죽도시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을 찾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금번 전통시장 물품 구매는 이를 나눔으로 확장해 시장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구입한 방한용품을 지역 소외계층에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연계해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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