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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中 행사비 한국의 4~5배…'강남스타일'보다 '전화받어' 더 인기"

뉴스1 신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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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채널S '놀던언니' 갈무리)

(E채널·채널S '놀던언니'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가수 미나가 '대륙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중국에서의 활약상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놀던언니'에서는 2002년 '전화받어'로 데뷔한 미나가 전성기 때와 다름없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는 "중국에서 돈 엄청 버시냐"는 이지혜의 질문에 "(중국) 안 간 지가 오래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거긴 시장이 다르지 않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하자 "역시 때깔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월드컵에서 핫해져서 바로 데뷔한 걸로 한다. 원래는 연습생 시절이 있었냐"고 물었다. 미나는 "연습생 시절은 있었는데 회사가 힘들어지면서 레슨을 자꾸 안 시켜주니까 계약 직전에 옮긴 것"이라고 답했다.

(E채널·채널S '놀던언니' 갈무리)

(E채널·채널S '놀던언니' 갈무리)


이지혜는 "정말 '전화받어'는 어떻게 이렇게 임팩트가 있나 싶었다. 그 노래는 언니를 살게 해준 것 같다"고 했다.

미나는 "그걸로 중국 전역을 10년 가까이 돌아다녔다. 중국어로 냈던 노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보다 순위가 높았다"고 했다.


이에 채리나는 "언니 오늘 무대 보니까 적어도 5년은 가능할 것 같다"고 했고 미나는 "10년 가능하다.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때 이지혜는 "궁금한 게 나는 중국 진출을 안 해봤으니까 행사비가 중국은 좀 어떠냐"고 물었고, 미나는 "한 4~5배 정도"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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