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현 기자]
충북 음성군에서는 6일 지역기관사회단체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들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이장협의회(회장 곽태규)는 이날 음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옥·이양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장우 음성읍 평곡3리 이장(오른쪽)이 이재옥 음성읍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 음성군에서는 6일 지역기관사회단체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들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읍이장협의회(회장 곽태규)는 이날 음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옥·이양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맹동면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회장 김영옥)에서도 이날 맹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월 호우피해 국민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11월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하고 매달 1회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삼성면기업체협의회(회장 조형권)에서도 이날 어려운 환경에도 굳건하게 성장해 가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청소년단체인 봄꿈청소년센터(대표 임창희)에 난방비 100만원을 후원했다.
삼성면기업체협의회는 삼성면과 2018년부터 '청소년 희망 나눔 장학금' 협약을 통해 매년 저소득가정에 1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단체다.
이에 앞서 이장우 음성읍 평곡3리 이장은 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옥·이양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장우 이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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