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스포츠W 임가을 기자] JTBC ‘팬텀싱어4’ 결승 TOP3 크로스오버 그룹 ‘크레즐(CREZL)’이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6일 소속사 치타컴퍼니는 “크레즐과 함께하는 첫 팬미팅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REZL Is Coming To Town)’을 오는 23~2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W 임가을 기자] JTBC ‘팬텀싱어4’ 결승 TOP3 크로스오버 그룹 ‘크레즐(CREZL)’이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6일 소속사 치타컴퍼니는 “크레즐과 함께하는 첫 팬미팅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REZL Is Coming To Town)’을 오는 23~2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룹 ‘크레즐’의 멤버 뮤지컬배우 임규형, 그룹 ‘펜타곤’의 메인 보컬 조진호, 국악인 김수인, 성악가 이승민은 이번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 각 멤버는 연출 및 기획, 다양한 구성, 풍성한 무대와 셋리스트 등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하였다.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과 같은 시간을 나누고자 심혈을 기울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크레즐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한편,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오는 23~24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오는 7일 오후 8시에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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