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경식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IS0 22000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통해 대구 수돗물(청라수)이 식품으로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제수준의 엄격한 수질관리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국제표준기구(ISO)의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 22000 인증을 획득해, 대구 수돗물인 '청라수'가 국제표준기구로부터 안전한 '식품'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매곡·문산·고산·가창·공산 등 5개 정수장의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생산·공급과정 전체와 병입 수돗물 청라수 생산시설에 대해 ISO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경식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IS0 22000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통해 대구 수돗물(청라수)이 식품으로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제수준의 엄격한 수질관리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국제표준기구(ISO)의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 22000 인증을 획득해, 대구 수돗물인 '청라수'가 국제표준기구로부터 안전한 '식품'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매곡·문산·고산·가창·공산 등 5개 정수장의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생산·공급과정 전체와 병입 수돗물 청라수 생산시설에 대해 ISO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는 "인증요건 이행을 위해 정수장의 위생전실, 여과망, 출입문 이중화, 방충망 설치·교체, 깔따구 유충 등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환기구 정비,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등 시설개선을 시행했으며 차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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