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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수 일주일에 10kg 감량 비법은?(‘돈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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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몸무게 감량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5일 IHQ와 AXN에서 방송된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는 돈쭐군단 대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여자 유도팀의 먹방 대결이 펼쳐졌다.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뽐내며 등장한 7인의 여자 유도팀에, MC 강호동, 허영지를 비롯한 돈쭐군단은 전원 기립하며 도전자군단을 맞았다.

이날 대결에서 돈쭐군단은 4연승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여자 유도팀를 가볍게 제쳤다. 하지만 강호동도 인정한 먹방 스타가 탄생해 화제를 모았다.

금메달리스트 김하윤 선수는 먹력도 금메달 급이었다. 인터뷰에서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막상 음식이 나오자 젓가락이 멈출 줄 몰랐다. 이를 지켜보던 동료들조차 “버섯 요리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고, 강호동도 “오늘 처음 알게 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45분 전반전이 종료된 후에도 남은 육전을 깨끗하게 비워 음식에 대한 진정성을 보였다.

후반전에서도 김하윤 선수는 보쌈과 밀면이 너무 맛있어 보인다며 대결에 또 합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좀 전에 먹지 않았냐?”라는 만리의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고, 추가 주문까지 하는 여유로움으로 돈쭐군단의 탐나는 인재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국가대표 여자 유도팀 김잔디 코치의 몸무게 감량 비법이 공개됐다.

강호동은 “체중조절할 때 어떤 음식이 제일 먹고 싶으냐?”는 질문을 했고, 김잔디 코치는 “일주일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잔디 코치는 “수분 조절을 한다. 물을 못 마시니까 마시는 걸 제일 못 참겠더라. 3-4일 되면 곡기는 생각이 안 난다. 마실 것만 생각난다”고 답했다. /kangsj@osen.co.kr

[사진] IHQ, AXN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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