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전경 |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교육청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도내 초등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6일 운영했다.
이날 진주 동방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도교육청 등이 주관했다.
행사에서는 ADHD 학생 10명과 학부모 10명 등이 참가해 학생은 놀이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 기술과 자기 조절 능력을 배웠고, 학부모는 최재원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등 전문가로부터 ADHD에 대한 이해와 자녀 양육을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 건강 증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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