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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예결특위, 7일부터 내년 예산안 현미경 심사 돌입

프레시안 정재근 기자(=전주)(jgjeong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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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기자(=전주)(jgjeong3@naver.com)]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이기동)가 7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내년도 전주시 세입·세출 예산안 등 살림살이에 대한 현미경 심사 활동에 들어간다.

6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14명의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박형배 의원, 부위원장에 최서연 의원을 선임했다.

예결특위는 7일부터 올해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내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 활동을 펼친다.
▲박형배 전주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전주시의회

▲박형배 전주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전주시의회


▲최서연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부위원장 ⓒ전주시의회

▲최서연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부위원장 ⓒ전주시의회


예결위는 심사 첫날 각 상임위원회를 거친 기획조정국 등의 예산안을 시작으로 15일까지 7일간 예산심사를 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국비 및 보조금 사업 매칭에 대한 대안 마련 등 내년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합리적 예산안 조정 등이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결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8일 제406회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예결특위는 위원장에 박형배 의원과 부위원장에 최서연 의원을 중심으로 김현덕, 남관우, 박혜숙, 최명철, 김원주, 양영환, 김세혁, 김학송, 온혜정, 전윤미, 최명권, 한승우 의원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박형배 예결위원장은 “시민과 의원들의 의견을 현실감 있게 반영하면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히 감시하고 심사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예산의 효율적 집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점에 주안점을 둔 예산심사가 이뤄지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근 기자(=전주)(jgjeong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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