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조정석·신세경, 아찔한 손끝"…'세작, 매혹된 자들', 포스터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조정석과 신세경이 설레는 케미를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극본 김선덕, 연출 조남국)이 내년 2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6일 세작 포스터를 공개했다.

조정석과 신세경의 투샷만 담았다. 두 사람은 바둑을 두며 서로를 향해 조심스럽게 손을 뻗었다. 닿을 듯 말 듯, 두 손의 거리로 아찔한 설렘을 안겼다.

서로를 향한 끌림과 경계심, 그 사이를 오가는 복잡한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그려냈다. 조정석은 바둑알을 쥐고 고민하는 와중에도 시선은 신세경의 손끝에 향했다.

반면 신세경은 복수를 위해 바둑에 몰두하고 있었다. 자신의 손끝만 바라봤다. '세상을 어지럽힌 자'와 '마음을 어지럽힌 자'라는 카피로 설렘과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멜로 사극이다.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조정석 분)과 그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빠져들게 된 강희수(신세경 분)의 잔혹한 운명을 그렸다.


조정석은 한없이 강하지만, 애처로운 사내이자 임금 '이인'을 맡았다. 신세경이 '강희수'로 분한다. 희수는 임금의 심장으로 스며드는 여인이자, 복수를 위해 신분을 감추고 비밀리에 왕에 접근해 세작이 됐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다음 달 21일 1~2회를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