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제공 |
5일 오후 9시 50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실원리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돼지 9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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