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김대호 아나운서 "연애 안 한 지 7년 넘었다…연애세포 죽어"

헤럴드경제 민성기
원문보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솔로동창회 학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솔로동창회 학연']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연애를 안 한 지 7년이 넘었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솔로동창회 학연' 오프닝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를 비롯한 MC들이 동창회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MC를 맡은 김대호는 "저는 사적인 동기로 나왔다"며 솔로로 지낸 지 7년 이상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연애세포가 죽어있다. 연애세포 제세동기로 활용하고 싶다"고 했다.

코미디언 이은지는 "동창회 자체도 설레는데 '솔로'라고 붙이니 더 설렌다.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동창을 못 만나다가 만나게 되면 그런 감정이 생길 때가 있다"고 수긍했다.


방송인 유병재는 "제 개인 채널에서 어린 시절 좋아했던 친구와 통화하는 콘텐츠를 하려고 했다. 전화를 받았는데 15세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 중 유일한 유부남인 이석훈은 “이래서 동창회에 유부남을 못 나가게 하는 거다. 난 진짜 친구로 지낼 수 있는데”라며 억울해 했다.

한편 '솔로동창회 학연'은 학창시절 친구가 연인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min3654@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