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팀 베베 중간 평가 1위, 1vs1 퍼포먼스 매치업 미션 시작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 3회에서는 1vs1 퍼포먼스 매치업 미션 막을 올렸다.

이에 앞서 팀 대항전의 서막을 알리는 중간 평가인 안무 창작 미션이 펼쳐지며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 팀별 리더도 정해졌다. 팀 원밀리언에서는 윤인정이 리더로 나섰고, 팀 베베의 이가영, 팀 훅의 서채형, 팀 잼 리퍼블릭 박은우, 팀 라치카 박소윤, 팀 마네퀸 김수정이 각각 리더 역할을 맡기로 했다. 리더들의 주도 하에 본격 연습을 돌입한 6팀의 중간 평가 날이 밝았고,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K-POP 안무 창작' 평가는 마스터 없이 댄서들의 자체 평가로 순위가 정해진다는 점에서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첫 번째 순서로 나선 다국적 팀 잼 리퍼블릭은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음 순서로 지목된 팀 베베는 마스터를 빼닮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칼각 퍼포먼스의 팀 원밀리언,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로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한 팀 훅, 소녀시대의 'Oh!'를 선곡한 팀 라치카의 무대가 계속됐다. 마지막으로 팀 마네퀸은 워너원의 '부메랑'을 선곡해 힙합과 왁킹, 코레오의 융화를 보여줬다.

'팀'으로 선보이는 첫 퍼포먼스인 만큼 아쉬운 실수도 속출했다. 이어진 자체 평가에서는 "발표회 같다",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단점을 말씀드릴 게 없다" 등의 매콤한 독설이 오고 갔지만, 동시에 앞으로의 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무대이기도 했다. 분리된 공간에서 댄서들을 응원하던 마스터 군단은 "우리 팀 이름을 달고 하니까 기분이 묘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1위의 주인공은 팀 베베였다. 마스터 바다는 팀 베베의 대기실을 찾아 "찢었다"라고 극찬하면서도 "피드백해 주고 싶었던 말은 다른 팀에서 '뻔하다'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나. 나도 '뻔하다'라는 말이 나한테 비수였다. 그런데 남들이 뻔하다는 걸 세계 최강으로 잘해야 그 말이 안 나오더라. 나는 '스우파2'에 나가서 도전을 많이 했다. 너무 안정적으로만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어 1vs1 퍼포먼스 매치업 미션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중간 평가의 순위로 블랙핑크 대진(팀 베베 vs 팀 마네퀸), BTS 대진(팀 잼 리퍼블릭 vs 팀 훅), 세븐틴 대진(팀 원밀리언 vs 팀 라치카)이 완성된 가운데 본격 미션을 앞두고 합동 구간 쟁탈전이 펼쳐졌다. 먼저 '세븐틴 대진'의 팀 원밀리언과 팀 라치카가 양보 없는 맞대결을 벌였고, 팀 원밀리언이 승리하며 합동 구간의 안무 디렉터권과 가산점 100점을 가져왔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4팀의 합동 구간 쟁탈전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중 평가 미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1vs1 퍼포먼스 매치업 미션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