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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K팝 콘서트, 13개월 만에 성료…사기 사건 피해 극복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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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레드엔젤

사진제공=레드엔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렛츠 러브 인도네시아 위올아원 케이팝 콘서트'(Let’s Love Indonesia We all are One Kpop Concert)가 13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부활됐다.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카사블랑카홀에서 '렛츠러브 인도네시아 위올아원 프리-크리스마스 케이팝 콘서트'(Let’s Love Indonesia We all are One Pre-Christmas Kpop Concert)가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스트로 MJ, 인도네시아 유명 유튜버 한유리와 배우 오유선이 진행을 맡았으며, 엑소 첸, 아스트로 MJ, 시크릿 넘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은 당초 지난해 11월10일~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현지 대리인의 사기 행각으로 무산되는등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주최 측인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인도네시아 현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우여곡절 어려움을 극복한 경위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면서 "팬들과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성원 덕분에 '위올아원 K팝 콘서트'를 재개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에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위올아원 K팝 콘서트'를 개최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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