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완전히 달라진 ‘강심장VS’, 2%대 첫 출발

쿠키뉴스 김예슬
원문보기
SBS 새 토크쇼 ‘강심장VS’ 1회 방송화면 캡처

SBS 새 토크쇼 ‘강심장VS’ 1회 방송화면 캡처



SBS 새 토크쇼 ‘강심장VS’가 2%대로 첫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강심장VS’는 2%(이하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7%까지 치솟았다.

지난여름 종영한 ‘강심장 리그’보다는 낮다. 강호동과 이승기가 다시 만나 화제였던 ‘강심장 리그’는 1회 2.9%로 시작했다. 자체 최고 기록은 3.2%, 마지막 회는 2.6%였다.

‘강심장VS’는 전현무를 필두로 문세윤, 조현아, 엄지윤이 진행을 맡았다. 첫회는 ‘입 짧은 녀석들 VS 입 터진 녀석들’이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맞붙었다. 신기루, 이국주, 산다라박, 김두영, 에이전트H 등이 출연했다.

첫 방송한 ‘강심장VS’는 과거와는 달라진 구성이 눈에 띄었다. 최근 화제가 되는 주제를 찬반토론 식으로 구성해 흥미를 끌었다. 이전 ‘강심장’ 시리즈와 달리 전현무을 중심으로 한 진행 방식 역시 새로웠다는 평이다. 다음 주에는 유교 연애와 할리우드 연애를 주제로 입담 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강심장VS’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