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정부가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국정 아젠다로 제시하면서 관련주,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4분 기준 명문제약은 6.01%(140원) 상승한 2470원에, 카페24는 29.91%(5100원) 상승한 2만 2150원에 거래 중이다.
웰크론은 8.92%(305원) 상승한 3725원에, CMG제약은 8.49%(185원) 상승한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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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국정 아젠다로 제시하면서 관련주,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4분 기준 명문제약은 6.01%(140원) 상승한 2470원에, 카페24는 29.91%(5100원) 상승한 2만 2150원에 거래 중이다.
웰크론은 8.92%(305원) 상승한 3725원에, CMG제약은 8.49%(185원) 상승한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정신건강정책 비전선포대회' 마무리 발언에서 "정신건강 문제는 사회안보에 해당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정신과에 가거나 심리 상담을 받는 것이 핸디캡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또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이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중요한 국가 어젠다로 삼고 적극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방, 치료, 회복에 걸친 전 과정의 지원체계를 재설계해 정신건강 정책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나갈 것"이라며 직장인은 회사에서, 학생은 학교·지역사회에서 쉽게 전문상담을 받는 '일상적 마음 돌봄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아울러 내년에 8만 명, 임기 내에 100만 명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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