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김문수 아라리오 대표이사(오른쪽) |
(천안=연합뉴스) 충남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운영사인 ㈜아라리오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및 시책평가' 시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2년 단위 시상에서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국토부 장관상을 받은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은 안정적인 경영뿐 아니라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확장과 통합전산망 구축으로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고, 연령대를 고려한 다양한 예매환경을 제공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문수 아라리오 대표이사는 "3회 연속 수상인 만큼 높은 긍지를 가지고 고객 편의를 위해 부단히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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