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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1만 9228명 392억원 지급

아시아투데이 장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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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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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는 농업인 1만 9228명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392억원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했다.

6일 상주시에 따르면 '기본형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0.5ha 이하 농업인에게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구간별로 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하고 있다.

올해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8817명으로 66억원, 면적직불금은 1만3711명으로 326억원이며 이는 경북도내 최대 금액이다.

강영석 시장은 "기상이변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한 해 농사에 온 힘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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