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BS 언론사 이미지

"송영길 보좌관이 얘기해 먹사연 하드디스크 교체"

OBS 김하희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언론 보도가 시작될 무렵인 지난해 11월 송영길 전 대표 보좌관 출신 박용수씨가 외곽조직 '평화와 먹고사는문제연구소' PC정비를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2부 심리로 어제 열린 재판에서 먹사연 사무국장A씨는 "박씨가 지난해 11월 먹사연이 이사하는 과정에서 새 인원이 들어오니 PC 등을 정비하는 게 좋겠다고해 하드디스크를 모두 교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박씨가 송 전 대표 외곽조직인 먹사연 경선캠프 자료들이 발각되지 않도록 하드디스크 교체를 지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돈봉투 살포와 먹사연 돈으로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하희]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5. 5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OBS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