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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 '인터넷전문은행' 도전한다…"컨소시엄 논의 중"

뉴시스 배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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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에 이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도전
네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삼쩜삼뱅크 추진
[서울=뉴시스] 삼쩜삼 서비스. (이미지=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삼쩜삼 서비스. (이미지=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에 이어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네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3년간 삼쩜삼 운영으로 체감한 노동 환경의 변화를 네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인 삼쩜삼뱅크에 적용, 새로운 금융 시스템을 통해 세금에 이어 금융에서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방침이다.

가칭 '삼쩜삼뱅크'는 1금융권에서 금융 혜택을 받는 근로소득자나 사업자는 물론 근로소득을 유지하면서 개인 사업을 운영하거나 파트타이머,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N잡러를 주요 대상으로 보고 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개인 사업자도 포함된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네번째 인터넷뱅크 삼쩜삼뱅크는 기존 전통 금융과 1·2세대 인터넷 금융에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국민들이 1금융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삼쩜삼뱅크의 추진에 대해 컨소시엄 구성과 함께 내년 상반기 예비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뱅크 예비인가를 위해 금융권, 유명 플랫폼 등과 만나 구체적인 협의·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 구성이 완료되면 내년 초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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