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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위더스제약 등 중국 폐렴株 하락...너무 급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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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상 기자]

중국 마이코플라스마 관련주가 하락세다.

6일 오전 9시 57분 기준 국제약품은 4.17%(300원) 하락한 6900원에, 광동제약은 1.90%(150원) 하락한 7760원에, 수젠텍은 9.07%(970원) 하락한 9730원에, 위더스제약은 3.87%(480원) 하락한 1만 193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중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호흡기 질환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국내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까지 확산하자 제약사들이 해열제·항생제 등의 증산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19∼25일의 독감 의사환자분율(외래환자 1천 명당 발열 등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은 45.8명이다.

유행을 판단하는 기준보다 약 7배 많은 수치다.


마이코플라스마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중간 영역에 있는 미생물로, 폐렴이나 관절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가 주로 감염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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