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화가시리즈 뮤지컬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가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가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 역의 양지원, 김준영, 황민수, 최민우와 두 화가의 뮤즈 ‘잔’과 ‘발리’ 역을 맡은 금조, 박새힘, 선유하, 그리고 해설자 '화상'과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 역의 김민강, 심수영, 신혁수가 그리고 해설자 '화상' 역과 ‘예술가’ 역의 김민강, 심수영, 신혁수가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화가시리즈 뮤지컬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가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가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 역의 양지원, 김준영, 황민수, 최민우와 두 화가의 뮤즈 ‘잔’과 ‘발리’ 역을 맡은 금조, 박새힘, 선유하, 그리고 해설자 '화상'과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 역의 김민강, 심수영, 신혁수가 그리고 해설자 '화상' 역과 ‘예술가’ 역의 김민강, 심수영, 신혁수가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0명의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해 무대 위의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의 세계를 재현하고 있다. 차분한 연습실 분위기 속 두 예술가의 복잡한 감정과 예술에 대한 사색을 드러내고, 이들을 둘러싼 동시대 예술가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화가시리즈 뮤지컬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는 실존 인물인 화가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를 소재로 그들의 예술과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극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연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모딜리아니’는 눈동자가 없는 자신의 그림을 두고 쏟아지는 비평 속에서 힘겨워하는 ‘모딜리아니’의 생애를, 뮤지컬 ‘에곤 실레’는 1918년, 새 시대를 여는 빈 분리파 전시회 중앙전시실에 걸린 ‘에곤 실레’의 자화상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공연은 관객들에게 두 명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조명하고, 동시에 우리 자신의 초상을 바라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뮤지컬 ‘모딜리아니’, ‘에곤 실레’는 두 작품을 연속된 시리즈로 무대에 올리는 형태를 취해 관객들은 ‘모딜리아니’ 혹은 ‘에곤 실레’ 중 한 작품을 선택하여 관람하거나, 두 작품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의 3차 티켓 오픈이 오는 7~8일 각각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17일까지 조기예매 할인을 진행하고, 본 공연 기간 스페셜 커튼콜 위크와 배우들의 폴라로이드 및 포토카드 증정을 포함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이후에는 커튼콜 데이와 크리스마스 캐롤 싱어롱 파티 등을 계획하고 있다.
화가시리즈 뮤지컬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는 오는 9일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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