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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인 서울' 이동욱·임수정, 현장에서도 사랑스러운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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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이 훈훈했던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끝없이 사랑스러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싱글 인 서울'의 촬영 현장과 따듯한 분위기를 담았다. 먼저, 영호 역의 이동욱이 "정말 편한 형처럼 대해줘서, 저도 배우로서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마다 쉽게 논의할 수 있다"고 말한 것처럼, 대본을 바라보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이동욱, 박범수 감독의 모습을 통해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어, 이동욱, 임수정이 함께 영화에 집중하고 있는 스틸은 같은 화면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로맨스 케미를 보여준다. 박범수 감독은 "모든 장면에서 둘의 케미가 돋보였고, 현장에서 작은 디테일까지 서로 많이 챙겼다"라며 두 사람이 보여 줄 설레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진 역을 맡은 임수정은 "현장에서 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참여했던 전 스태프들이 너무 편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싱글 인 서울'만의 특별하고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을 것 같은 매력 만점의 캐릭터들을 표현하기 위한 배우진과 제작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공감을 부르는 다양한 싱글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동네북 출판사의 대표 진표(장현성), 현진의 든든한 지원군 경아(김지영), 출판사 분위기 메이커 윤정(이미도), 출판사 막내 병수(이상이), 출판사 디자이너 예리(지이수)의 화면 밖 모습으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움을 담았다.


"공감에 포인트를 맞춰 다양한 싱글들의 모습을 배치해서 공감대를 더 주려고 노력했다"라는 박범수 감독의 말처럼 '싱글 인 서울'은 전 세대의 공감을 유발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싱글 인 서울'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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