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셀트리온은 혈액암과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 다중항체 치료제 개발 목적으로 싸이런테라퓨틱스와 다중항체 발굴과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3년이다. 연구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두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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