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YG엔터, 블랙핑크 전원 재계약에 주가 20% 급등 [특징주]

쿠키뉴스 이창희
원문보기
블랙핑크. 연합뉴스

블랙핑크. 연합뉴스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로 분류되는 YG엔터가 장 초반 주가 급등세다. 핵심 아티스트 그룹인 블랙핑크 멤버의 전원 재계약 소식의 영향으로 보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9분 기준 YG엔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63% 오른 5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8%까지 올랐으나 소폭 내린 상태로 장을 진행 중이다.

이같은 급등세의 배경은 아티스트 재계약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YG엔터는 핵심 아티스트인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그간 일부 멤버의 재계약 난항설이 제기됐으나, 잡음이 사라진 셈이다.

블랙핑크는 YG엔터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 및 월드투어 등 활동을 지속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