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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여' 이동해X이설, 연애 초기→7년 연애 서사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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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투 샷 스틸 공개
2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채널A 새 화요드라마 '남과여'는 세 커플의 다른 연애 스토리와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린 작품이다. 2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채널A

채널A 새 화요드라마 '남과여'는 세 커플의 다른 연애 스토리와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린 작품이다. 2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채널A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이동해와 이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남과여'(극본 박상민, 연출 이유민 박상민) 제작진은 6일 이동해(정현성 역)가 이설(한성옥 역) 뒤에서 백허그 하고 있는 투 샷 스틸을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설렘 가득한 이 장면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남과여'는 만난 지 7년째 되던 날 밤 모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른 이성 곁에 있던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사랑과 권태로움 속 방황하는 청춘들의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세 커플의 각기 다른 연애 스토리와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통이 담긴 이 작품은 네이버웹툰 평점 1위에 오른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극중 이동해는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 디자이너이자 7년 차 장기연애 중인 정현성 역을 맡았다. 이설은 자신만의 꿈이 확고한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현정의 여자친구인 한성옥으로 변신한다.

공개된 투 샷 스틸에는 풋풋한 연애 초기 단계부터 연애 7년 차까지 장기연애의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현실적인 연애 서사가 담겨있다. 아울러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 둘의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제작진은 "드라마 속 인물들을 시청하는 것이 아닌 우리 주변의 인물들을 보는 것처럼 깊은 공감을 불러 모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남과여'는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culture@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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