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뉴스타파 대표와 직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뉴스타파 본사 앞에서 서울중앙지검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의 압수수색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한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대장동 사건 관련 허위 보도를 한 혐의로 뉴스타파를 압수수색한다고 밝혔다. 2023.9.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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