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교육청.(뉴시스DB) |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도교육청은 '2023년 전북교육청 연합합창제'를 오는 7일(오후 6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개 지역 교육지원청의 학부모합창단과 도교육청 교육가족합창단이 출연한다. 음악을 통해 지역 간 학부모들의 따뜻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특히 함께 노래하는 기쁨을 나누면서 전북교육 가족의 결속,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를 상징하기 위한 자리다.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순창교육지원청 학부모합창단과 도교육청 교육가족합창단은 주 1회 정기연습과 특별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인다.
여기에 소프라노 임세경과 '팬텀싱어 3'의 우승팀인 라포엠의 초청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은 무료다. 티켓 문의는 전주MBC프로덕션(063-220-80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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