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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YG엔터, 블랙핑크 재계약 소식에 20%대 급등

조선비즈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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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합정동 사옥

YG엔터테인먼트 합정동 사옥



그룹 블랙핑크의 전원 재계약 소식에 소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20.83% 오른 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의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간판 아티스트다. K팝 걸그룹 최초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재계약에 따라 블랙핑크는 초대형 월드 투어를 돌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 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수빈 기자(bea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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