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YG(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완전체와 재계약을 알리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만원(20.83%) 오른 5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블랙핑크와 재계약 소식을 알린 직후 주가가 급등했다. 블랙핑크 재계약 불안정성 등으로 4만원대까지 내려갔던 주가도 6만원 선에 근접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만원(20.83%) 오른 5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블랙핑크와 재계약 소식을 알린 직후 주가가 급등했다. 블랙핑크 재계약 불안정성 등으로 4만원대까지 내려갔던 주가도 6만원 선에 근접했다.
사진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I. [사진=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블랙핑크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는 YG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는 물론 초대형 월드투어 등 이들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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