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번리전에서 시즌 8호 골과 함께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돌파한 황희찬이 경기 최우수선수, '맨 오브 더 매치'로 뽑혔습니다.
황희찬은 번리전 이후 진행된 투표에서 83.5%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습니다.
황희찬이 '맨 오브 더 매치'에 오른 건 페널티킥을 유도해 동점 골을 넣은 지난달 28일 풀럼과의 리그 13라운드에 이어 두 경기 만입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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