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둔기로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변호사, 유명 정치인 아들이었다

충청일보
원문보기
[이득수 기자] 서울 종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남편은 박근혜 정부 시절 이너써클 멤버 중 한 사람인 유명 정치인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인 50대 남편 A씨는 서울의 모 유명 로펌 소속 변호사로 지난 4일 저녁 자택인 서울 종로구 사직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부부싸움 중 40대인 아내 B씨를 둔기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아내가 머리를 다쳤다"는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 요원들이 B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이득수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충청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