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8월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이후 YG와 지속적으로 재계약에 대해 논의해왔다.
한때 완전체 활동이 어렵다는 설도 있었으나 YG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들의 팀 활동을 계속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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