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같은 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애플의 주가가 전날 대비 2% 상승한 주당 193.42달러(약 25만원)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약 3조달러(약 3945조원)로 마감했다. 지난 8월 이후 4개월 만의 다시 3조달러 기업으로 올라선 것.
공식적으로는 애플은 2022년 12월에 장중 잠시 돌파한 적이 있으며, 지난 6월엔 처음으로 시가총액 3조달러(약 3945조원)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7월31일에는 사상 최고치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애플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전체 주식 수를 줄이고 있다. 그럼에도 2023년 주가가 48% 이상 상승한 것은 애플이 여전히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 기업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애플은 최근 성장 정체와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둔화 문제를 겪고 있다. 반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애플이 상당한 현금 흐름과 강력한 주주 환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뛰어난 기술 개발 능력을 갖춘 회사로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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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애플 CEO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같은 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애플의 주가가 전날 대비 2% 상승한 주당 193.42달러(약 25만원)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약 3조달러(약 3945조원)로 마감했다. 지난 8월 이후 4개월 만의 다시 3조달러 기업으로 올라선 것.
공식적으로는 애플은 2022년 12월에 장중 잠시 돌파한 적이 있으며, 지난 6월엔 처음으로 시가총액 3조달러(약 3945조원)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7월31일에는 사상 최고치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애플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전체 주식 수를 줄이고 있다. 그럼에도 2023년 주가가 48% 이상 상승한 것은 애플이 여전히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 기업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애플은 최근 성장 정체와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둔화 문제를 겪고 있다. 반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애플이 상당한 현금 흐름과 강력한 주주 환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뛰어난 기술 개발 능력을 갖춘 회사로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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