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2시 17분쯤 전남 무안읍 한 삼거리에서 A(29)씨가 몰던 차가 편의점 상가로 돌진해있다. /사진=뉴시스(무안소방 제공) |
새벽 시간 전남 무안에서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하며 2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7분쯤 무안읍 한 삼거리에서 A(29)씨가 몰던 차가 편의점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치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편의점 유리창과 내부 집기가 파손됐다.
당시 편의점은 영업을 마친 상태로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채혈 등을 진행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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