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한항공, 인천∼오이타 운항 내년 1∼3월 한시 재개…주 3회

연합뉴스 임성호
원문보기
대한항공 A321네오[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항공 A321네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인천발 일본 오이타 노선 운항을 내년 1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2월 운항을 중단한 이후 약 5년 만의 재운항이다.

이 노선은 월·목·토요일 주 3회 운항한다.

출발편은 오후 1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 오이타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에서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6시 3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이 노선에 182석을 갖춘 A321네오 항공기를 투입한다. 이 항공기는 180도로 펼쳐지는 프레스티지 좌석, 에어스페이스 인테리어, 기내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오이타는 규슈 지역 아소산 동쪽에 위치한 화산지대 도시로 벳푸와 유후인 등 온천 명소로 잘 알려진 겨울철 인기 관광지다.


대한항공은 "시즌별 여행 수요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여객 공급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성 감독 한일전
    이민성 감독 한일전
  2. 2권상우 피오 짠한형
    권상우 피오 짠한형
  3. 3친명 정청래
    친명 정청래
  4. 4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5. 5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