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전경(사진=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센터)는 최근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학대피해아동 의료·심리지원사업 우수기관·사례 공모전'에서 심리치료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업성과 점검,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통한 사업 운영 내실화를 위해 거점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새싹지킴이병원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사례를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센터는 '정신건강 임상심리사(센터 소속 공무원)'를 구성해 다양한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시행함으로써 아동의 정서 불안, 분노 조절, 우울 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또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 심리평가 및 치료 ▲아동 언어발달 기질 검사 ▲ 아동보호전문기관 심리서비스 컨설팅 ▲아이사랑 부모 교육 ▲아동학대 예방 심리서비스 인력 전문성 강화 교육 ▲아동학대 대응 인력교육(구·군, 경찰서)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우수기관 4곳, 우수사례 8작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7일 오후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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