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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케이엔에스, 공모가 대비 200%↑…코스닥 데뷔

이데일리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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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2차전지 CID, BMA, CAP 자동화 장비 제조기업 케이엔에스(432470)가 공모가 대비 세배 오르며 코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분 현재 케이엔에스는 공모가(2만3000원) 대비 200% 오른 6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케이엔에스는 2006년 설립한 2차전지 CID(전류차단장치 Current Interrupt Device)자동화 장비 제조 기업이다. 설립 초기에는 LCD 백라이트 자동화 장비 등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제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10년 스마트폰용 2차전지를 시작으로 2015년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CID 장비를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달 16일부터 5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며 공모가를 상단을 초과한 2만3000원으로 확정했다. 27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증거금은 3조1281억원으로 집계됐다. 청약 건수는 14만3339건, 경쟁률 1451대 1을 기록했다.

케이엔에스는 이번 상장으로 조달하는 공모자금을 베트남 법인에 투자해 사업 영역 확장 및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일궈 회사의 더 높은 성장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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