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 당뇨교육센터에서 지난 5~11월까지 48회에 걸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관 튼튼 운동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운동을 통해 근력 및 유연성 향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함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사전, 사후 조사(체성분 및 간이혈액검사(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등), 설문조사 등) △운동 교육 △만성질환 관리 및 영양교육 △평가 및 추후 관리로 개별상담을 진행해 시민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충주시 혈관튼튼 운동교실 운영 모습(사진=충주시) |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 당뇨교육센터에서 지난 5~11월까지 48회에 걸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관 튼튼 운동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운동을 통해 근력 및 유연성 향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함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사전, 사후 조사(체성분 및 간이혈액검사(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등), 설문조사 등) △운동 교육 △만성질환 관리 및 영양교육 △평가 및 추후 관리로 개별상담을 진행해 시민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시에 따르면, 최종 수료자 40명은 사후 측정 결과, 수료자 평균 근육량 2.41㎏ 증가, 체지방률 1.6% 감소, 당화혈색소 0.6% 감소, 콜레스테롤 4㎎/㎗ 감소로 큰 변화를 보였으며, 이 중 체지방률 1% 이상 감소 대상자는 20명으로 50%의 개선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적절한 운동과 생활 속 건강 수칙을 잘 지키고, 적정 혈압과 혈당 수준을 유지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다"며 "내년에는 대상자들을 확대해 상시 운영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만성질환에 대한 검사 및 상담을 당뇨교육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당뇨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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