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개인택시 안동향우회가 5일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4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3199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기부금 누적액이 4억 74만 원을 기록했다.
시는 매회 1억 원 돌파 주인공과 1000번째 경신 기부자에게 안동고향사랑 DREAM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 4억 원 달성의 주인공은 인천 송도에 거주하는 이모씨가 차지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이모씨가 3000번째 기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3000명이 넘는 많은 분이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해당 지자체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개인이 그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이 연간 지차제에 기부할 수 있는 금액 한도는 500만 원이다.
기부액의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 원 초과 시 초과분에 대해 16.5% 추가 공제된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농협은행 창구를 통한 대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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