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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7500개 호텔 지속가능관광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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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기자]
사진/튀르키예문화관광부 일본지사

사진/튀르키예문화관광부 일본지사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튀르키예문화관광부 일본지사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여행 및 관광 비즈니스 박람회 WTM(World Travel Market)에서 튀르키예(터키)의 7500개 이상의 호텔이 지속가능관광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호텔은 7500여 개 총 104만4189개 침대에 달한다.

이번 인증은 세계 지속가능관광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인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 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에 의해 이뤄졌다. 튀르키예는 GSTC와 국가정부 차원의 협약을 체결한 세계 최초의 국가다.

튀르키예는 세계 관광산업의 화두인 지속가능성을 "필수"로 요구하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로 앞서나가고 있다.

메흐메트 누리 에르소이(Mehmet Nuri Ersoy) 튀르키예문화관광부 장관은 "2023년 9월까지 4500만 명 이상이 튀르키예를 방문했으며, 이는 2022년 같은 기간보다 12.4% 증가한 수치다. 우리는 관광 산업의 성장에 전념하는 동시에 미래 세대를 위해 국가의 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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