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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A to Z 앨범 제작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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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혁 기자] 그룹 빅스(VIXX)의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콘텐츠가 화제다.

빅스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1일부터 인터뷰와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을 연이어 공개하며 앨범 제작 과정에 담긴 빅스의 모습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빅스는 멤버 레오, 켄, 혁의 근황과 앨범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반말' 콘셉트로 전하며 친근감을 더했다. 빅스는 '최근 자주 먹은 음식', '자주 들은 노래', '휴일에는 주로 무엇을 하는가' 등 평소 빅스의 모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냈다.

'가장 기대하게 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은 레오는 '팬미팅'을 꼽아 남다른 팬 사랑을 느끼게 했고 켄은 '가창, 특히 성대와 목 건강에 관련한 것'이라고 답변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끼게 했으며, 혁은 '아직 오지 않은 순간들을 기대한다'고 밝혀 각기 다른 3인 3색 컬러풀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3일 공개된 빅스의 세 번째 다큐멘터리 영상은 빅스만의 정체성이 더욱 확고히 담겨있어 글로벌 팬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빅스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안무 연습에 참여하며 의견을 나누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멤버들이 생각하는 신곡 'Amnesia'의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레오는 "지키고 싶은 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그 안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전했으며, 켄은 "오랜 시간 후에도 마음속 한 켠의 행복과 추억을 찾아 헤매는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뮤직비디오"라고 밝혀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더했다.


켄은 "무의식중에 떠오르는 한구석에는 각자가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번 앨범이 오랜 후에도 우리에게 그런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전해 신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느끼게 했다.

특히, ''빅스'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멤버들의 답변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레오는 '고향', 켄은 '내 전부', 혁은 '뿌리'라는 확고한 키워드로 빅스를 정의해 장수돌의 굳건한 팀워크와 존재감을 과시했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성장한 보컬과 음악, 스타일링에도 큰 변화를 주며 새로운 모습과 함께 컴백한 빅스는 데뷔 12년 차임에도 변하지 않은 감성으로 견고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전석 매진을 기록한 빅스의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CONTINUUM''는 오는 9, 1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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