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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오진 날' 파트2, 더 뜨겁고 강렬하게 돌아온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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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오진 날' /티빙

'운수 오진 날' /티빙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이 두 번째 운행에 시동을 건다.

오는 8일 파트2 공개를 앞둔 '운수 오진 날'은 오택(이성민)과 금혁수(유연석)의 목숨을 건 동행이 시작된 파트1(1~6화)는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원작 웹툰의 탄탄한 설정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 반전을 거듭하는 엔딩,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이 호평을 이끌었다. 티빙 2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트2에서는 복수와 반격, 그리고 원작에는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와 결말 등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이성민VS유연석, 복수와 반격의 '리턴 매치'

파트1의 말미인 6화에서는 충격적 반전이 휘몰아치며 금혁수에 대한 오택의 분노와 원망이 극으로 치달은 상황이다. 처음 택시에 오른 순간부터 광기와 악행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숨 막히는 여정을 함께했던 금혁수를 향한 오택의 이유 있는 반격이 펼쳐진다. "숨이 붙어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똑같이 갚아 줄게"라는 아슬한 경고를 남긴 오택의 목숨을 건 '리턴매치'는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캐릭터들의 극적인 변화


이성민, 유연석, 이정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은 파트2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한다. 먼저 이성민은 '흑화'한 오택의 변신뿐만 아니라 복잡다단한 감정과 심리를 세밀하게 그려내고, 유연석은 강력한 반전과 함께 차원이 다른 '빌런'으로 계속 활약한다. 외롭고 지독한 추적 끝에 예상치 못한 전환점을 만난 '황순규' 역의 이정은의 다음 이야기도 호기심을 모은다. 여기에 금혁수의 정체가 밝혀진 이후 형사 '김중민' 역의 정만식, 첫사랑 '윤세나' 역의 한동희 등을 비롯한 다른 인물들의 존재감도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 원작에는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와 예측 불가의 결말

파트2는 원작에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와 예측 불가의 결말이 펼쳐진다. 마침내 묵포행 택시는 브레이크가 걸렸고 오택, 금혁수, 황순규는 어느 항구에서 마주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리셋된 판 위에서 이들은 멈출 수 없는 질주를 이어간다. 원작의 특색과 묘미는 십분 살리고, 확장된 캐릭터 및 스토리를 통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연출과 각색이 어우러진다. 오택은 '운수 오진 날'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지, 금혁수는 잔혹한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지, 황순규는 아들 남윤호(이강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운수 오진 날'은 오는 8일 낮 12시에 파트2(7~10화) 전편이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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