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디컴퍼니 브이디파트너스 사업설명회 모습(브이디컴퍼니 |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브이디컴퍼니는 '브이디파트너스'를 모집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브이디파트너스는 브이디컴퍼니 전국 단위로 서빙로봇 도입·문의·보급 등에 대한 영업을 담당한다.
브이디컴퍼니 관계자는 "예비 협력사들은 브이디컴퍼니의 서비스로봇과 F&B 주문∙결제 자동화 솔루션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설명회 당일 참석 인원 70%는 추가 상담을 요청했고 40%는 파트너스로 신청했다"고 말했다.
브이디컴퍼니는 신청 협력사를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이후 계약을 맺고 공식 인증 절차를 거친 후 브이디컴퍼니와 수익을 나누는 브이디파트너스가 된다.
브이디파트너스의 판매수수료는 기본판매수수료(매월 판매 실적에 따라 구간별 지급)와 판매장려수수료(누적판매량 연동으로 추가 지급)로 구성된다.
브이디컴퍼니 관계자는 "영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판매량을 누적할 수록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브이디파트너스를 통해 공급한 서비스·제품은 브이디컴퍼니의 365 로봇케어 정책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함판식 브이디컴퍼니 대표는 "외식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며 "많은 고객에게 서빙로봇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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