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5일 오후 11시5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창호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4개동 796㎡가 소실되고 창호 완제품과 원자재, 화물차량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9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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