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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넘어서…총 1천132명 동참

연합뉴스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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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그랜드밸리·뮤지엄산 입장권 등 72개로 확대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원주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2억원을 넘어섰다.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호 기부자'(원주=연합뉴스) 외식 프렌차이즈 기업인 주식회사 명륜당 이종근 회장이 강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가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500만 원을 기부한 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1.2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호 기부자'
(원주=연합뉴스) 외식 프렌차이즈 기업인 주식회사 명륜당 이종근 회장이 강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가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500만 원을 기부한 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1.2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


원주시는 지난달 기준 누적 기부 금액이 2억246만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총 기부 건수는 1천132건이다.

이 중 전액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 이하 기부 건수는 전체의 94.9%인 1천75건으로 나타났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의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공공기관·농협 임직원 등과 활발한 교류 등을 통해 올해 목표액을 조기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 특산물과 고향의 마음을 담은 답례품 지속 발굴 등을 통해 기부자들의 기부를 유도했다.


원주시, KTX 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시, KTX 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현재 답례품 50개 품목에 더해 내년에는 소금산 그랜드 입장권과 원주 뮤지엄산 입장권 등 관광·서비스 품목을 추가해 72개의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신 기부자들께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지역 업체의 우수한 제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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